이준모 목사님께서는 추석 연휴 반납하고 네팔을 방문해 홍수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카투만두 임시 숙소를 찾아 생필품과 구호물품을 전달하실 예정입니다.
이번 활동에는 Wild Flowe Global Youth를 비롯한 여러 교회와 기관 , 기업, 학교가 뜻을 모ㅇ았습1니다.
현지에서 요청한 기자재와 단체복 등도 함께 전달할 예정입니다.
또한 일회성 구호에 그치지 않고 기존 "염소나눔사업"을 통해 네팔 청소년과 취약가정이 스스로 생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자립.자활 기반을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준모 목사님께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구호를 넘어 자립으로 이어지는
지속적인 연대를 만들어가겠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