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여는자활쉼터가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스포츠 행사 ‘With Whistle Cup 2026’에 참가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Habitat for Humanity와 SPORTSTRIBE가 공동 진행했으며, 여성 생활인과 사회복지사 직원들이 함께 풋살 경기에 참여했습니다.
특히 골 때리는 그녀들 출연진과의 이벤트 매치도 열려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서로를 응원하며 자립 의지와 공동체 정신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쉼터 관계자는 “스포츠를 통해 용기와 희망을 다시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주거·자립·정서 지원과 문화·체육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