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현근린공원에서 "작전 이음길 청년 문화 플리마켓"에 계양구자활용센터와 계양구경제적협의회가
함께했습니다.
재활용과 자원순환을 알리고, 대홍수로 어려움을 겪는 네팔 이웃을 위한 작은 모금도 진행했습니다.
매출보다 더 값진 것은 사람을 만나고 마음을 나눈 시간이었습니다.
사람과 사람을 잇고, 마을과 마을을 잇는 작은 참여가 따뜨한 연대로 이어주길 바랍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